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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함으로 파격 변신한 맥시마
김형완  |  khy@sisamedi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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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1  05:59:54

   
 
닛산의 대형차 맥시마(Maxima)의 풀모델 체인지 8세대의 파격적인 스포티함이 돋보인다.

닛산은 올해 뉴욕모터쇼에서 전면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헤드램프 디자인이 적용된 2016년형 뉴 맥시마를 최근 공개했다.

엔진은 V6 3.5L로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으로 기존 엔진의 60%의 부품을 새롭게 교체했다. 최고출력 300마력에, 연비는 12.7km로 7세대 맥시마에 비해 15% 향상됐다. 변속기는 엑스트로닉 CVT의 로직을 개선해 새로운 플랫폼으로 몸무게의 37.1kg을 덜어냈다.

실내는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티어링 휠은 D컷 스타일도 추가됐으며, 넓은 면적에 해들 쉬브트도 갖췄다. 변속레버는 제트기의 조이스틱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시트는 다이아몬드 퀼트 박음질 효과가 적용됐다.

이외에 무드등과 히팅-쿨링 기능의 시트,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추돌 경고 시스템 등을 옵션으로 마련했다.

닛산은 신형 맥시마를 올 여름부터 미국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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