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메디in
> 뉴스in > 보험
생보재단 68번째 희귀질환 지원대상에 순천향대서울병원
김정은  |  kje@sisamedi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27  11:06:24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은 27일부터 68번째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병원으로 순천향대서울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생보재단은 올해 의료비 12억9000만 원 등 총 17억3000만 원을 희귀난치성질환자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의료비 지원 대상은 최저생계비 기준 250%이하 가구다. 선정된 가구엔 1인당 연간 최대 500만 원의 입원 및 수술비, 외래치료비 및 검사비, 희귀의약품 구입비가 지원된다.

지원질환은 정부의 의료비 지원질환 142종과 미지원 질환 274종이다. 상담은 전국 68곳의 협약병원 사회복지팀에서 받을 수 있다.

유석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전무는 “희귀난치성질환은 평생 치료해야 하지만 과다한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재단과 병원의 협력을 통해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보재단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68개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과 협약해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4년간 총 2,276명 환자에게 약 45억 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협약병원 목록 (자료; 생명보헙지원재단, 가나다 순)

△ 가천의과대학 길병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 △경희의료원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관동대학교의과대학 명지병원 △광주기독병원 △구미차병원 △단국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동국대학교일산불교병원 △부산 대동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부산성모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차병원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어린이병원) △연세대학교 원주기독병원 △영남대학교의료원 △원광대학교의과대학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을지대학병원 △이대목동병원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인하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의료원 △충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포항성모병원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한림대학교 의료원 춘천성심병원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한양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제주한라병원.

김정은의 다른기사 보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논문 수 1위 가톨릭의대…SCI 국제논문은 서울의대 '여전'
2
"故백남기방지법? 주임교수 당직 세우는 황당 입법"
3
상급종병 수익성 10년새 악화일로…대도시 성장 둔화 극심
4
상임위 넘은 성범죄의사 30년 취업제한법, 의료계 비상
5
상급종병 중증도 전쟁에 홍보 담당자는 죽을 맛
6
"환자경험평가, 피할 수 없는 대세"라지만 부담·혼란의 병원들
7
자신만만 한국얀센, '옥형님' 리더십 눈길
8
전북-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복귀 긍정 신호 '감지'
9
3월부터 의료인 명찰 패용 의무화…과태료 최대 70만원
10
힘겨운 제약, 경영 승계 성적표 A+ 나올까
동영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마포구 서교동 351-11 이혜2빌딩 6층  |  대표전화 : 02-3674-7611~3  |  팩스 : 02-3674-761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21  |  등록일 2012년 5월18일  |  발행인 : 박두혁  |  편집인 : 권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찬휘
Copyright © 2013 시사메디i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