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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가 되기까지] 가짜과학-사이비과학 손가락질 이겨낸 그레이트 서전
-현대의학의 기적은 1941년 페니실린이 재발견되면서부터 시작됐다. 나아가 수술용 현미경, 내시경 등 기술적 진보가 현대 의학의 기적을 확대시켜나갔다. ('현대의학의 역사-페니실린에서 비아그라까지' 中 발췌)-의료계 새 역사는 오늘도 쓰인다. 기술적
김민아 기자   2017-02-13
[명의가 되기까지] 스승 부족했던 복강경 2세대들 이젠 새 패러다임 만든다
경희대병원 외과 이길연 교수(1992년 경희의대 졸업)의 주전공 분야는 직장암, 그중에서도 로봇 복강경 수술이다.복강경 불모지이던 시절 1세대 스승들이 받던 핍박과 고생보다야 덜했지만 2세대 제자들은 선구자인 스승이 밟던 그길에 확신을 갖고 따랐던 공
김민아 기자   2017-01-09
[명의가 되기까지] "의사가 2배 희생하면 환자가 2배 편해진다"
상계백병원 외과 배병노 교수의 주종목은 대장암 복강경수술이다. 그중에서도 유착환자의 복강경수술로 정평이 났다.수차례 과거의 개복수술로 '떡이 된' 채 엉겨붙은 장기들을 떼어내는 일은 그야말로 끈기가 필요한 일이다. 유착 부위를 떼어내다 피가 나고 찢어
김민아 기자   2016-11-28
[명의가 되기까지] 치료내시경 시대를 예측한 공대 출신 의사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의 전문 진료영역은 소화관에 생긴 암 조직을 내시경 기구를 이용해 절제하는 내시경 점막하박리술이다.암 개복수술이 외과의사의 영역이라면 조기암에 대한 내시경 절제술은 외과적 성격의 내과적 영역. 공대 출신으로 늦깎이로 의
김민아 기자   2016-10-11
[명의가 되기까지] 혼자왔다 둘 돼 나가는 산과 매력에 빠져 집도 버렸다
이화의대목동병원 산부인과 박미혜 교수의 주종목은 고위험산모와 기형 태아 치료다.산부인과는 진료실에 한 명이 들어왔지만 환자는 둘인 유일한 진료과다. 거기서 그는 '마치 집을 버린 사람 같다'는 말을 들으며 세월을 보냈다.태아 기형을 치료한다는 것이 일
김민아 기자   2016-09-19
[명의가 되기까지] 밤새 중환자실에서 '앰부백' 펌핑질하며 의사 열정 키웠다
서울백병원 염호기 호흡기내과 교수는 한 해 호흡기질환자 1만2,000명을 진료하는, 병원을 대표하는 명의다.수술대 앞에서 현란한 술기로 환자에게 새생명을 불어넣는 외과계와 달리,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있는 처방법에 한정된 진료를 하는 내과의가 명의로서
김민아 기자   2016-08-02
[명의가 되기까지] 병원 전전하며 누더기된 환자에게 새삶을 주다
강동경희대병원 척추센터 신경외과 조대진 교수(46)의 결은 어딘지 거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꽤 곱다. 젊음의 패기와 고집 센 자존심이 있지만 환자에 대한 애정이 가득 스며 있기 때문이다. 한때 돈이나 벌려했던 의사가 의학도로서 학문에 미쳐버린 이유
김민아 기자   2016-06-07
[명의가 되기까지] 사파-독사로 불리던 신경과 전문의가 인문학에서 답 찾다
아주대병원 신경과를 이끌고 있는 홍지만 교수(44)는 볼수록 보통내기가 아니다. 신경과 전문의 특유의 관찰력과 심리를 이용한 간파력은 범인(凡人)으로 남지 않기 위해 남다른 일을 찾아내는 '아웃사이더'이자 '주류'로 성장케 하고 있다. 스스로를 '사파
김민아 기자   2016-05-30
[명의가 되기까지] 남들 안하는 '강직성척추염' 걸었더니 '최고'라 불렸다
한양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54)의 전문분야는 강직성척추염이다.김 교수는 희귀·난치성질환으로 분류되는 강직성척추염 환자를 국내에서 가장 많이, 또 가장 전문적으로 보는 임상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질환 자체가 생소하던 1990년대 초반 전공
김민아 기자   2016-04-21
[명의가 되기까지]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내분비내과 선택한 '데이터덕후'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이상열(41) 교수의 전문 분야는 당뇨병, 비만 등 만성 생활습관질환이다. 이상열 교수는 최근 당뇨 분야 연구에서 두각을 보이는 젊은 교수로, 당뇨병 최신 연구와 특허로 주목 받고 있다.그가 특히 관심을 두는 분야는 내분비 대사질
김민아 기자   2016-03-31
[명의가 되기까지] 7년간 의대생-두번 펠로우로 간이식 전문가되다
고려대안암병원 간담췌외과 김동식 교수(46)의 전문 분야는 간 이식수술이다. '외과의 꽃' 장기이식 전문가가 되기까지 7년간의 의대 시절, 2번의 펠로우 과정을 거쳤다. 물론 의사로서 자발적이고, 양심적 선택이었다.현재는 장기이식 분야의 차세대 명의로
김민아 기자   2016-03-15
[명의가 되기까지] 병원에서 노는 꼴 못보는 의사, 결국 '성형'에 이름 날렸다
건국대병원 성형외과 최현곤 교수(47)의 전문 분야는 보형물을 이용한 유방재건술, 안악면재건술이다. 초짜 시절, 수술 없는 한가한 날이면 병원 이과 저과를 돌며 성형외과적 봉합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찾아 헤맸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그에게 찾아오기 전
김민아 기자   2016-02-22
[명의가 되기까지] 환자고통까지 치료하는 신장내과 의사, 연구 포문 열다
이대목동병원의 신장센터를 이끌고 있는 신장내과 강덕희 교수(52)의 전문 분야는 만성 신장질환 치료다. 매일 같이 강 교수가 만나는 신장내과 환자의 두드러진 특징은 오랜 시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달리 말하면 의사와 환자들이 긴 시간 유대관계
김민아 기자   2016-02-15
[명의가 되기까지] 섬세한 소년에서 족부족관절 베테랑이 되기까지 도전기
인제대 상계백병원 정형외과 정형진 교수(48)의 전문분야는 족부족관절이다. 족부의 외상과 스포츠 손상, 변형, 관절 질환 등에 대해 연간 1,000건 이상 수술을 집도하는, 국내 족부족관절 분야 베테랑 의사다. 줄자와 각도기를 좋아하던 소년은 의대에
김민아 기자   2016-02-01
[명의가 되기까지] "1mm 뇌혈관과 벌이는 사투는 5분 만에 결정된다"
중앙대병원 신경외과 권정택 교수(57)의 전문 분야는 뇌졸중, 혈관기형 등 뇌혈관질환과 뇌종양, 두부외상 분야다.권정택 교수가 주로 집도하는 뇌혈관 질환 수술은 막힌 곳을 뚫거나 터진 곳을 막는 수술이 대부분. 특히 뇌동맥은 터지면 뇌에 피가 가득차
김민아 기자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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