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메디in
기사 (전체 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답답한 정부 정책 뚫고 ‘부정맥’ 새로운 역사 쓰겠다
10년 전 국내 심방세동의 역사를 새롭게 썼던 고대안암병원 심장내과 김영훈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가 대한부정맥학회 초대 회장을 맡으면서 한국 부정맥 역사의 새로운 전환기를 예고했다.김영훈 교수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부정맥학회 초대 회장에 취임
권문수 기자   2017-01-31
[인터뷰] 간이식 통해 환자에게 새삶을 선물하는 외과의사
군대간 아들을 둔 평범한 주부 김씨(45)는 청천병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만성 B형 간염으로 정기 검진차 병원을 찾았는데 간암 의심 소견을 들었기 때문이다. 평소 꾸준한 정기검진과 운동, 식습관 등으로 관리해왔던 터라 나에게 간암이라는 병은 그저 하
조재민 기자   2017-01-02
[인터뷰] "정부의 수면장애 인식 바꾸겠다"… 급여화에 사활
내년이면 10년차를 맞는 대한수면학회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수면장애의 진단·치료 급여화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오랜 노력에도 주춤했던 급여화 추진 사업의 연속성과 학회 발전을 위해 신임 회장은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조직 혁신을 꿰하고 있다.지난달 말
김민아 기자   2016-12-26
[인터뷰] 희귀질환 유전상담 전문가로 예방 가능한데…복지부 압박
희귀질환관리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의학유전학회가 정부에 희귀질환자에 대한 유전상담서비스에 대한 의료행위 인정을 요구하고 나섰다.한국의학유전학회 이동환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20일 “희귀질환의 예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유전상담이
권문수 기자   2016-12-20
[인터뷰] 결핵 공공시스템 총괄했던 내성결핵 전문가의 조언은?
평소 건강에 자부심을 갖고 있던 45세 자영업자 조씨는 요즘 기침이 부쩍 잦아졌다. 하지만 과거부터 잔병치레 없이 지냈기 때문에 단순 감기이겠거니 생각하고 오래간 방치했다.병원에 갈 생각도 하지 않고 기침에 좋다는 약을 먹으며 지냈다. 기침 외에 크게
조재민 기자   2016-11-21
[인터뷰] 삶과 죽음을 이해하는 철학도 출신 외과의사
평소 건강염려증이 다소 있긴 했지만 몸 하나는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30세 조씨. 그는 원하던 직장에 최근 들어가 사회초년생으로 한발 내딛은 꿈 많은 청년이다.하지만 조씨는 최근 청천 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 말았다. 입사한 회사의 협력병원에서 진행한
조재민 기자   2016-10-19
[인터뷰] "7개월 선고받은 폐암4기 환자, 완치의 길 열다"
2년전 가슴이 저려 병원을 방문한 이영옥씨(여·71)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별다른 자각 증상도 없었는데, 생각치도 못했던 폐암 4기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폐암 4기는 전이가 진행된 경우를 뜻하는데, 이 정도 병이 경과하면 치료 목표는 완치
최봉영 기자   2016-10-19
[인터뷰] ‘비만은 질병’…정부 건보 급여화 시급하다
비만이 질병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건강보험급여 항목에 비만치료는 빠져 있다. 특히 장애인이나 저소득층 등은 고가의 비만약 처방을 받지 못해 무방비 상태다.대한비만연구의사회 김민정 회장은 25일 제20회 추계학술대회가 열린 강남 SC컨벤션
권문수 기자   2016-09-26
[인터뷰] 故신해철 죽음으로 추락한 고도비만수술 이미지 바꾼다
“고도비만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법은 수술적 요법입니다. 비만수술이 최근 국민들에게 다소 부정적 평가를 받고 있지만 보험 급여화 이후 많은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중민 홍보위원장은(중앙대병원 외과) 19일 시사메디
조재민 기자   2016-09-19
[인터뷰] 상계백병원 제2도약 이끌 조용균 원장의 청사진
적자에 허덕이던 상계백병원이 최근 2년 연속 의료이익 흑자로 돌아서며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동북부 지역 중심 대학병원을 기치로 과거 아성을 되찾기 위한 도약기, 새로운 수장으로 오른 조용균 신임원장의 어깨가 무겁다. 상계백병원에 몸담은 지 27
김민아 기자   2016-09-06
[인터뷰] 청소년 휘어진 척추를 펴고, 자존감도 함께 세우는 의사
15살 여중생 조 모양은 요즘 고민이 많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양쪽 가슴 모양이 서로 다른 것처럼 보여서다. 뿐만 아니라 등과 허리까지 모두 삐뚤어진 것처럼 보인다.사춘기라 민감한 조 양은 부끄러움에 부모님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는 시간이
조재민 기자   2016-09-05
[인터뷰] 환자의 증상에 집중하며 낡은 어깨 치유하는 의사
늦둥이 손주를 돌보는 재미에 푹 빠진 70세 남성 조씨. 뒤늦게 얻은 손주라 그런지 은퇴 후 삶에서 손주를 빼고는 의미를 찾을 수 없을 정도다.젊은 시절 건설 현장에서 일했던 조 씨는 동년의 친구들에 비해서 몸이 튼튼하다고 자부해왔다. 그래서인지 늘
조재민 기자   2016-08-21
[인터뷰] 의사 출신 前심평원 기획이사, 현장 담아 강단에 서다
첫 의사 출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를 역임했던 고려대 예방의학교실 윤석준 교수가 다시 강단으로 복귀했다. 심사평가연구소장 임기를 포함해 32개월 만이다. 그가 학교로 돌아온 지 2주차인 11일 시사메디in은 윤석준 교수의 연구실 문을 두드렸다
김민아 기자   2016-08-11
[인터뷰] 인공지능·유전자 분석 이용한 당뇨병 맞춤치료, 장밋빛일까?
인공지능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당뇨병 맞춤치료가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성이 낮다. 당뇨병의 원인도 다양하고,합병증도 제각각이다. 특히 당뇨병은 환자 개인의 생활습관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정형화된 형태의 ‘맞춤치료’는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김민아 기자   2016-08-08
[인터뷰] 귀농했던 'Mr.건강보험'이 여의도로 돌아온 이유
자칭 타칭 'Mr. 건강보험'으로 불리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진두지휘했던 김종대 前 제6대 이사장이 새까맣게 그을린 얼굴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 공단 이사장 시절 그는 쇄신위원회를 발족, 소득 중심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공론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
김민아 기자   2016-07-19
[인터뷰] 유방재건술로 환자 마음까지 재건(再建)한다
고등학생 아들 둘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 김 씨(45)는 걱정이 많다. 최근 가슴에 통증과 함께 혹이 만져지고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를 가족에게 알리기도 부끄러워 혼자 냉가슴을 앓고 있었다.김 씨가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니 유방암 의심 증
조재민 기자   2016-07-18
[인터뷰] "경희대병원 지속하기 위해 암병원 첫삽 뜬다"
경희대병원의 암병원이 오는 9월 첫삽을 뜬다. 후마니타스 암병원으로 이름 지은 이곳은 의료원 우측 지하 2층, 지상 7층(약 5,950㎡), 250병상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암병원 건립에 대해 여전히 대내외적으로는 물음표가 무성하다. 그동안 증가 추
김민아 기자   2016-07-18
[인터뷰] 항문에 성기능까지 잃을 뻔한 신혼부부 꿈 찾아준 은인
짝사랑하던 여성과 결혼해 행복한 신혼을 보내던 35세 남자 조씨. 유독 아이를 좋아했던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자신을 똑 닮은 아이를 갖겠다는 꿈에 부풀어 있었다.하지만 최근 조씨에게는 말 못할 고민 생겼다. 직업 특성상 음주와 야근이 빈번했던 그
조재민 기자   2016-07-04
[인터뷰] 비인기 복지위에서 10년 보낸 4선 국회의원의 복안
"일하는 보건복지위원회, 존경받는 보건복지위원회, 국회 상임위원회의 운영 모델인 보건복지위원회를 만들겠다."지난 15일 국회 본청에서 시사메디in과 만난 제20대 국회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57·천안시병)의 취임 일성은 '일하는 보건복지위원회'다. 율
김민아 기자   2016-06-17
[인터뷰] 뇌혈관 속 미세 혈전을 그물망으로 잡는다
평소 비교적 건강했던 30세 조씨는 어느날부터 손발이 저리고 말이 어눌해진 증상을 겪기 시작했다.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던 그는 주변의 권유로 마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가 그에게 내린 진단은 초기 뇌졸중. 조 씨는 충격에 빠졌다. "젊은 나에게 뇌
조재민 기자   2016-06-13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마포구 서교동 351-11 이혜2빌딩 6층  |  대표전화 : 02-3674-7611~3  |  팩스 : 02-3674-761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21  |  등록일 2012년 5월18일  |  발행인 : 박두혁  |  편집인 : 권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찬휘
Copyright © 2013 시사메디i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