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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상급종병에서 진료 받으면 입원비 46만원-외래 11만원
대형병원들의 최근 입원 진료비를 크게 올렸고, 반면 중소병원들은 외래환자 진료비를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각종 진료비 압박으로 비급여 진료가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보건산업진흥원이 최근 발간한 ‘2011 병원경영분석집’에 따르면 환자 1
박상근   2013-08-05
[정책] 슈퍼 박테리아 감염자 국내병원서 63명 확인
항생제가 말을 듣지 않는 '슈퍼 박테리아'에 감염된 환자가 국내 병원에서 63명 확인됐다.보건 당국은 첫 환자가 인도에서 감염돼 국내로 유입된 것으로 보고 서둘러 환자 격리와 전파 차단 조치에 들어갔다.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부터 200병상 이상 의료
박상근   2013-08-04
[정책] 하반기 국민들 병원 안가고, 여행가고 영화 본다
올해 하반기 문화와 유통, 교육 등 업종은 경기호전이 기대되지만, 보건의료와 물류, 외식 등은 계속되는 어려움이 예상됐다.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1800개 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산업 경기전망지수(SBSI : Service Business Surv
박상근   2013-08-04
[정책] 식약처 심사 부서간 협력심사제도 도입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하나의 제품에 결합한 '첨단 융·복합제품'의 심사를 위해 심사 부서간 협력심사제도를 올해 8월부터 시범 도입한다.이번 협력심사제도는 최근 첨단 융·복합제품 개발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
박상근   2013-08-01
[정책] 연명의료 특별법으로 제정 권고, 의사-가족이 판단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연명의료 환자결정권을 특별법으로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권고안을 발표했다.생명윤리위는 31일 2013년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산하 특별위원회가 지난 5월 제출한 연명의료 환자결정권 제도화 권고안을 제도화하도록
박상근   2013-08-01
[정책] 발암 유발하는 전자파 규제, WHO도 위험성 경고
정부가 내년 8월부터 휴대폰의 전자파로 인한 발암 가능성을 우려해 세계 최초로 전자파를 규제키로 했다.미래창조과학부는 전자파 유해성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 무선설비에 전자파 등급 표시를 의무화하는 ‘전자파 등급기준, 표시대상
박상근   2013-08-01
[정책] 의약품 리베이트 규제보다 '선샤인법'으로 해법찾기
의약품 리베이트 관리방안으로 선샤인법이 주목받고 있다.정부와 의약계 등이 모인 의산정협의체에서는 8월26일까지 강연료와 자문료 등의 규정을 포함한 선샤인법의 세부규정을 논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계에는 의산정협의체에서 사실상 선샤인법을 도입키로
박상근   2013-07-31
[정책] 의약품 리베이트 새로운 가이드라인 논의 연장
의약품 리베이트에 대한 규정을 명확히 하고, 제약사의 지원 가이드라인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던 의산정협의체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8월26일까지 연장운영키로 했다.보건복지부는 30일 오전 복지부 9층 중회의실에서 리베이트 관련 합리적인 개선을 위한 의산
박상근   2013-07-30
[정책] 보수교육 받지 않는 의사-약사 행정처분 하라
매년 받아야 하는 보수교육과 연수교육을 받지 않은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보건의료인이 늘고 있지만 형평성 문제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아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다.감사원은 25일 '공공정보 공유 및 개방실태' 감사결과에서 의사와 약사 등 재교육
박상근   2013-07-26
[정책] 건강보험증 미확인시 과태료 100만원…병원계 반발
건강보험에 미가입자가 보험증을 빌려 진료를 받는 사례가 늘면서 병의원이 진료 전에 수급자 본인여부 확인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특히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키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당장 병원계는 과태료는 건강보험증 부정사
박상근   2013-07-25
[정책] “의료사고는 의사에게도 불행” 과실있지만 무죄
"의사에게도 의료사고가 발생한 것은 불행한 일이다."법원이 의료사고를 내고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에게 이례적으로 의사 본인도 피해자라고 판결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황승태 판사는 턱관절 수술을 한 뒤 환자 머릿속에
박상근   2013-07-24
[정책] 약가인하 1년 약품비 줄고, 제약사 매출은 늘어
약가제도개편 1년 동안 약품비 비중은 26.45%로 전년보다 2.08% 감소했지만 제약사들의 매출은 오히려 2.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는 작년 1월 약가제도개편 이후 1년간의 효과를 모니터한 결과, 총 약품비는 12조7,740억원(진료월
박상근   2013-07-24
[정책] 공공의료 논란 속 이규식 원장 ‘정책의료’ 신개념 주장
최근 진주의료원 폐업 등으로 공공의료의 지속성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건강복지정책연구원 이규식 원장이 현재의 건강보험정책의 획기적인 변화를 주문하는 정책 제안서를 내놓아 관심이 모아진다. 이규식 원장은 22일 ‘이슈 페이퍼’ 7월호 공공병원과 정책
박상근   2013-07-24
[정책] 정부 본인부담금 200~400만원 넘기 진료비 돌려 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3일부터 지난해 본인부담상한제 상한액인 200~400만원을 넘는 진료비를 낸 환자에게 초과비용을 환급한다고 22일 밝혔다.본인부담상한제는 진료비 때문에 허덕이는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년간 쓴 본인부담금 총액이 200~400
박상근   2013-07-22
[정책] 복지부, 의협회장 선거 직선제 정관변경 승인
보건복지부가 대한의사협회가 제출한 의협회장 선거 직선제 방식과 중앙윤리위원회 구성 정관개정을 승인했다.19일 복지부는 의협이 제출한 정관 개정안을 승인하고 22일 승인사실을 통보했다.승인받은 정관 개정은 의협회장 선출방식을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다시 개
박상근   2013-07-22
[정책] 서남의대처럼 부실의대 인증평가 의협이 한다
서남의대처럼 부실의대를 방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은 의대는 의료인 중앙회인 의사협회에 설치된 평가위원회로부터 평가인증을 반드시 받도록 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6일 발의했다.지난 2011년 의대와
박상근   2013-07-22
[정책] "지방의료원 착한 적자" 언급한 朴대통령, 지원 시사
박근혜 대통령이 지방의료원의 적자를 ‘착한 적자’라며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지역발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지방의료원의 적자는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며 “정부가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지방의료원
박상근   2013-07-21
[정책] 미국-유럽에 수출할 글로벌신약 개발에 정부 5조 투입
미국와 유럽 등 의약 선진국에 수출이 가능한 글로벌 신약 4개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국내 제약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책이 나왔다.보건복지부는 2017년까지 수출 11조원 달성, 글로벌신약 4개 창출을 통해 세계 10대 제약강국으로 도약을 위한 5대
박상근   2013-07-21
[정책] 의사-치과-한의사-약사 국시 9월23일 접수
오는 9월23일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국가시험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10월에는 간호사 국시가 진행된다. 시험은 내년 1월부터 진행된다. 18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은 2013년 하반기 및 2014년 상반기 의사, 약사를 포함한 보건
박상근   2013-07-18
[정책] 자영업자 등쳐먹는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와 자영업자인 지역가입자간 불평등이 심각한 상황이다.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상한제로 지역가입자들은 연간 100만원에서 최고 200만원을 더 내고 있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최동익 의원은 건강보험의 본인부담상한제가 직
박상근   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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