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메디in
기사 (전체 2,5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책] 신장투석 잘하는 병원 분류해보니 역시 ‘빅5’
신장투석 잘하는 병원을 5개 등급으로 분류했던 빅5병원을 포함해 전국에 29개 병원이 1등급을 받았다. 반면 상급종합병원 중 경희대병원과 고대안암병원 그리고 국립대병원인 부산대병원 등 상당수가 2등급으로 평가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인공신장실을 운영하
박상근   2013-07-11
[정책] 복지부, 토요휴무가산-저가약 대체조제 장려 입법
토요휴무가산제와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에 대한 입법화가 추진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11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이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은 토요일 오전
박상근   2013-07-10
[정책] 건보공단 총무이사 설정곤-징수이사 박경순 임명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에 보건복지부 설정곤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장이 임명됐다. 또 징수상임이사에는 건보공단 첫 여성 지역본부장을 지냈던 박경순 부산지역본부장이 맡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상임이사 2명을 최종 임명
박상근   2013-07-10
[정책] 의료계 반대하는 주치의제-포괄수가에 국회는 ‘거꾸로’
의료계는 주치의제도가 의사들의 책임만 강화하는 악법이 될 것으로 우려해 이미 수년 전부터 반대해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확대 도입되 포괄수가제에 대해서는 의료계 내부에서 강하게 반대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국회는 이 같은 상황에서 진료비 지불제도의 효
박상근   2013-07-10
[정책] 정부 낡아 길거리에 서는 구급차 없앤다…규제 강화
2년 전 응급환자를 태우고 병원으로 이동 중이던 구급차량이 도로 한복판에서 고장나 10분 이상 멈춰선 사이에 환자가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한 환자의 산소포화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인근대형병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산소호흡기가 고
박상근   2013-07-08
[정책] 정부 부처별 흩어진 ‘건강 R&D’ 통합관리
보건복지부는 정부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건강 연구개발비를 정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키로 했다.복지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8일 오전 제1차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서 '국민건강을 위한 범부처 R&D 중장기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추진계획은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박상근   2013-07-08
[정책] 진주의료원 폐업두고 안철수의 강한 목소리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진주의료원 폐업을 앞두고 진주의료원 방문에 이어 보건복지부에 '경상남도의 조례 공포를 법원에 제소하라'고 압박하는 등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안 의원은 7일 오 "경남도에 대한 제소 기한 만료일(8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
박상근   2013-07-07
[정책] 의약품 리베이트법 바꾸려는데 검찰-경찰은 ‘모르는 척’
리베이트 쌍벌제로 의사와 약사 수백명이 과태료와 행정처분 등이 이어지면서 정부와 의약계는 의약품 리베이트에 대한 보다 명확한 규정을 마련키로 하고 다음 주부터 본격 논의를 시작한다.하지만 정부와 검찰이 의약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금품에 대해 강경한
박상근   2013-07-05
[정책] 자살하려는 사람 서울대-아산-경희대병원 등에서 사후관리
최근 연예인 자살 등으로 자실시도자들이 늘면서 정부가 이들의 사후관리를 위한 전담병원을 선정했다.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21개 대형병원을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연간 자살시도자로
박상근   2013-07-03
[정책] 5년전 공보의 시절 받은 100만원으로 의사면허 정지
5년전 공보의시절 보건소에 근무하면서 제약사에서 받았던 리베이트 100만원에 의사면허정지를 받은 공보의가 법원에 하소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서울행정법원 제4부는 부산시 한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공의로 근무 중인 A씨가 제기한 보건복지부의 의사면허
박상근   2013-07-03
[정책] 척추병원 환자 781명과 짜고 허위입원으로 수억원 챙겨
가짜 입원확인서로 4억5,000여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유명 척추·관절 전문병원 의료진과 환자 851명이 무더기 적발됐다.서울 서부경찰서는 환자 진료기록을 조작, 단순 MRI검사 환자를 입원 처리해 보험금을 부당 수령한 A병원 의사 이모씨 등 의료
박상근   2013-07-02
[정책] 납품업체와 짜고 수억 챙긴 국립보건의료연구원들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립보건의료연구원들이 시약 납품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대전지검 특수부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질병관리본부 연구원 3명을 구속기소하고, 1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박상근   2013-07-02
[정책] 천차만별 비급여 가격정보 하나로 통일, 보기 쉬워져
오는 9월부터 병원 홈페이지에서 건강보험에 적용되지 않아 진료비용이 비싼 MRI(자기공명영상)나 초음파, 1인 병실료 등 비급여 가격을 쉽게 볼 수 있게 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의 비급여가격 고지방식을 보다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박상근   2013-07-02
[정책] 진주의료원 폐업으로 환자 사망 국정조사 예고
진주의료원 폐업 발표 뒤 두 달 동안 총 2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4월 전문의 우려에도 경상남도가 환자 이송을 강행하면서 사망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언주(경기 광명을·민주) 의원실이 공개한 경남도의 보건복지
박상근   2013-07-02
[정책] 경남도 논란 속 1일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 공포
경남도는 1일 홈페이지 전자공보를 통해 진주의료원 해산을 명시한 '경남도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를 공포했다.이에 따라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는 법적 효력을 발휘하게 됐고, 경남도는 의료원 법인 청산 절차를 본격화하게 된다.개정 조례는
박상근   2013-07-01
[정책] 건보공단, 익명성 보장 비리 신고시스템 도입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조직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익명성 보장을 강화한 반부패 신고시스템 '헬프라인'을 1일 도입했다.헬프라인은 공단의 부정·부패 행위를 인지한 내부 직원이나 국민이 스마트폰이나 피시(PC)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신
박상근   2013-07-01
[정책] 서남의대 졸업생 의사면허 ‘취소’ 위기
서남의대 재학생과 졸업생이 교육과학기술부의 임상실습 학점 취소 결정에 제기한 소송에서 졌다.이에 따라 의사로 진료를 하고 있는 졸업생들은 의사면허 정지 등 심각한 상황이 우려된다. 서울행정법원 제11부(판사 문준필)는 28일 서남의대 재학생과 졸업생
박상근   2013-06-28
[정책] 지방의료원 폐업하려면 복지부 승인부터 받아라
지방의료원은 폐업하기 전에 중앙정부와 협의를 거치도록 의무화될 전망이다.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지방의료원 폐업 전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거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의 지방의료원법 개정안, 일명 '진주의료원법'을 통과시켰다.진주의료원 사태로
박상근   2013-06-28
[정책] 어린이 건강 해치는 ‘장남감-문구류’ 위해정보 공개
오는 8월부터 서울 시내에서 유통되는 장난감과 문구류 등 어린이용품의 건강 위해요소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시는 시민의 건강권을 증진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환경보건조례안'을 27일 입법예고했다.조례안에 따르면 서울시가 장난감,
박상근   2013-06-28
[정책] 진료비 바가지에 공단에 거짓청구한 병의원 명단공개
A의원은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2년 가까이 진료받던 환자가 더 이상 진료를 받지 않았는데도 허위로 진료내역을 기록해 진료비 134만원을 챙겼다.또 B의원은 접촉성 피부염 환자에게 부당하게 비급여 진료비 90만원을 받고, 건보공단에도 추가로 진료비 21만
박상근   2013-06-27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마포구 서교동 351-11 이혜2빌딩 6층  |  대표전화 : 02-3674-7611~3  |  팩스 : 02-3674-761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21  |  등록일 2012년 5월18일  |  발행인 : 박두혁  |  편집인 : 권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찬휘
Copyright © 2013 시사메디i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