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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책] 복지부, 전공의 정원 감축 1년 유예키로
보건복지부가 2017년도 전공의 정원 감축을 1년 유예한다.지난 7일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 사립대학교병원협회가 주관해 열린 미래의료정책포럼에서 복지부 의료자원과 이스란 과장은 이같이 밝혔다.병원계의 어려움을 받아들여 내년 전공의 정원 감축을 다음 해
김민아 기자   2016-10-09
[정책] 무면허 불법조제 만연하는 군병원, 작년만 4만건
국군병원의 무면허 불법 의약품 조제도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한해만도 3만5,000여건으로 군 의료체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9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군병원 의약품 조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김민아 기자   2016-10-09
[정책] '병사'라던 서울대병원, 급여 청구는 '외상성' 경막하출혈로
故 백남기 씨 사인을 '병사'로 기록한 서울대병원과 백선하 교수가 정작 11차례에 걸친 건강보험 급여 청구에는 '외상성' 경막하출혈로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은 유가족으로부터 위임장을
김민아 기자   2016-10-09
[정책] 대형병원, 경증질환 원외처방전에 V252 기재 의무화
오는 11월 7일부터 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에서 고혈압, 당뇨병 등 52개 경증질환 외래진료 시 원외처방전을 발급할 때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대상 특정기호'(V252)를 의무 기재해야 한다.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그간 대형병원에
김민아 기자   2016-10-09
[정책] 10월말까지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연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6년도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 완료기한을 10월 말까지 한 달 연장한다고 밝혔다.심평원은 최근 열린 요양기관 정보화지원협의회에서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의 점검 완료율이 낮고, 지난해에 비해 서비스 신청률이
김민아 기자   2016-10-09
[정책] 식약처 국감, 한미약품 '올리타'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지난 7일 오후 늦게까지 진행된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가 마무리됐다. 매년 단골 소재였던 마약류 관리부실이나 의약품 회수율 저조 등에 대한 질문과 최근 논란이 된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문제점 등이 지적됐다.하지만 이날 단연 이슈는 얼마전 베링거인겔하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국회, 한미-식약처 공모 의혹 제기…약사법위반 수사필요
국회가 한미약품이 폐암신약 '올리타정' 허가 신청을 내면서 임상시험 사망 정보를 고의로 누락시켰다며 약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확한 진상 규명 없이 신규 환자 잠정사용 제한조치를 철회하는 등 올리타정과 관
김민아 기자   2016-10-07
[정책] 유나이티드제약 국정감사서 부당이득 진실공방
유나이티드제약이 제도 허점을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사실에 대한 진실공방이 식약처 국정감사장에서 벌어졌다.7일 국회에서 열린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윤소하 의원은 유나이티드제약이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지적했다.윤 의원은 유나이티드제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비급여 미용주사·보톡스 안전관리 '사각지대'
비급여로 사용되는 미용주사나 보톡스가 안전관리의 시각지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회에서 열린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김승희 의원은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에 따르면, 보톡스와 미용주사 비급여 규모는 2014년 1,300억원대로 4년전보다 4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임상진행·결과 공개 의무화해 올리타 사태 막아야"
국회가 한미약품 폐암치료제 올리타정의 중증 피부질환 이상반응으로 인한 사망사건을 계기로 국내 신약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 진행상황과 결과 공개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은 7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진행된
김민아 기자   2016-10-07
[정책] 필러 납품량 상위 3개 산부인과 모두 불법 시술
무분별한 불법 필러시술과 이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성일종 의원이(충남 서산·태안,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성형용 필러의 안전사용실태’ 결과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마약류 파손 사고, 도난·분실보다 32배 많아
사고마약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잇는 파손 사고를 줄이기 위해 법적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새누리당 원내부대표)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사고마약류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리콜 대상의약품 회수 10개 중 1개에 불과
리콜 대상의약품 중 실제 회수는 10개 중 1개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른 결과다.의약품은 회수대상량을 바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처 승격 후 직원 일탈도 증가세…성추행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들의 일탈이 지난 2013년 처 승격 이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금품 수수와 음주운전에서 최근에는 성추행에까지 그 일탈이 도를 넘어섰다.7일 식약처의 최근 5년간 임직원 징계현황을 보면 2012년 4명에서 2016년 8월말 기
김민아 기자   2016-10-07
[정책] 지난 3년간 임상시험 1상서 사망자 7명 발생
지난 3년간 진행된 1상 임상시험에서 사망 사고가 7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권미혁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간(2013년~2016년 6월) 임상시험에 참여한 건강한 성인(15세~65세 미만)은 4,996명이며,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신질환 부작용 인산나트륨제, 19만건 처방에도 정부 뒷짐
급성 신질환 부작용이 우려돼 대장경 장세척제 용도로 사용 금지된 인산나트륨제제가 여전히 의료기관에서 버젓이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9년 사용 금지 이후 7년간 19만건에 달하지만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
김민아 기자   2016-10-07
[정책] 산모 건강 빨간불…처방금기 '돔페리돈' 8만건 처방
투약 후 산모와 신생아에게 심장 문제 발생이 우려돼 지난해 1월부터 임산부와 수유부에게 투약을 금지한 '돔페리돈'이 이후 10개월 동안에만 8만여건이 처방된 것으로 드러났다.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지난해 3월~올해 8월 산부인과에서 처방한 돔페리돈
김민아 기자   2016-10-07
[정책] "조건부 허가 확대, 제2 올리타정 사태 부를 것"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채 의약품 조건부 허가를 확대하는 것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제2 올리타 사건을 부를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의당 윤소하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5월 18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제5차 규제개혁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식약처, 고용량 인공눈물 방치…제약사 눈치보기?
식약처가 인공눈물을 재사용하지 못하게 1회용으로 허가사항을 변경해 놓고도 재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시판을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 비례)은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회용 점안제(인공눈물)에 대한 허가사항
최봉영 기자   2016-10-07
[정책] W-18 등 6개 물질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W-18’ 등 6개 물질을 오는 10월 6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특히, 지정물질 중 ‘W-18’은 진통작용 등이 모르핀의 10,000배,
최봉영 기자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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