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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치료재료 유통관리에 심평원 팔 걷어붙였다
기능 중심 실 개편, 의료기기관리종합정보센터 설립 위해 4단계 미션 수립
치료재료 유통관리 효율화를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팔을 걷어붙였다. 기능 중심으로 실·부서를 재편하고, 의료기기종합정보센터(가칭) 설립을 위한 중장기 발전 방안을 마련해 이를 중점 추진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지난 30일 출입기자협의회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치료재료 유통관리 필요성은 C형간염 사태가 재발하면서 더욱 대두되고 있다.
원격의료 흡사한 만관제 수용한 추무진 회장 ‘탄핵’
전화상담, 인터넷-모바일앱 등 통신기기 이용한 환자정보 제공 등
셀트리온·휴온스 등 특허 달고 해외시장 노크
국내 비롯 미국·일본 등 글로벌 진출 포석
"김영란법 양벌규정 도입, 사후 관리 의미없다"
딜라이트안진회계법인, 김영란법 세미나서 강조
포토뉴스
인터뷰
의사 출신 前심평원 기획이사, 현장 담아 강단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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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의사 출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를 역임...
인공지능·유전자 분석 이용한 당뇨병 맞춤치료, 장밋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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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당뇨병 맞춤치료가 가능...
밤새 중환자실에서 '앰부백' 펌핑질하며 의사 열정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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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명의가 되기까지⑩]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염호기 교수
서울백병원 염호기 호흡기내과 교수는 한 해 호흡기질환자 1만2,000명을 진료하는, 병원을 대표하는 명의다.수술대 앞에서 현란한 술기로 환자에게 새생명을 불어넣는 외과계와 달리,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있는 처방법에 한정된 진료를 하는 내과의가 명의로서 그 강점을 드러내기란 쉽지 않다.내과의사인 그에게 명의라는 수식어를 감히 붙일 수 있는 이유는 그가 환자의
메디컬 비평
[칼럼]당뇨병에는 처방약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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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걸린 나는 매일 하루1만5,000보 이상을...
임신부 산전 초음파검사 급여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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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의 임산부 산전 초음파검사 급여화 방안이 ...
[기고] 환자안전법이 ‘생명의 법’으로 작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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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의 환자관리 시스템 대변화를 가져올 환자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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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 PET 검사로 알츠하이머치매 비밀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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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연구진에 의해 타우단백이란 새 지표가 연구되며 치매의 가장 대표적인 질환인 알츠하이머의 감별이 더...
국제성모병원 강혜민 교수, 음주가 눈에 미치는 영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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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섭취가 눈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명제가 국내 의료진에 의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 보존적 치료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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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극소 미숙아에서 발생한 ‘동맥관 개존증’ 치료에서 기존의 약물 및 수술적 치료를 하지 않고 보존적 치료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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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에 찔린 의사 무방비상태에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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